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멈추고, 돌아오고, 중심을 잡는 법일지도 몰라요.

나의 불안 사용 설명서 클럽
요가·명상·감정코칭으로 
회복의 힘을 쌓아가는 시간

🔖 날짜 : 5월 2일 토요일 

🔖시간 오전 9시 30분 ~ 12시 (2시간 30분)

🔖 장소 : 서울 인근 요가원 (참석자 대상 추후 공지 예정)


* 소규모로 밀도 높게 진행되기 때문에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나의 불안을
잘 끌어안기 위하여.

안녕하세요, 서지원컴퍼니의 성장기획자 지원입니다.

성장지원클럽은 제가 배우고 싶은 것들을 좋은 분들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기획하고 오픈하는 클럽입니다.


저의 가장 관심사였던 HR, AI, 코칭 등의 세션을 

기획하던 차에 최근 저도 경험했고, 

많은 분들이 경험하고 있는 <불안>에 대해 

다뤄보고 싶더라구요.


피할 수 없는 불안과 함께 잘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스타트업 CMO 출신이자 요가강사, 

전문코치(KPC)라는 재미난 이력을 가진 나무 코치님

‘불안 사용 설명서’라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계셨어요.


이 좋은 프로그램을 매주 토요일 아침마다 함께 만나 

연대하며 우리를 돌아보고,

우리만의 몸과 마음의 불안을 잘 사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 하고 생각하게 됐어요.


불안속에서도 잘 나아가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이번 ‘나의 불안 사용 설명서 클럽’에 초대합니다.


나의 불안 사용 설명서 클럽 💭 

요가 · 명상 · 감정코칭으로 

회복의 힘을 쌓아가는 시간

당신의 불안은 
안녕하신가요?

“나 괜찮은 걸까?”


“내 일은 안전한 걸까?”


“나만 뒤처지는 건 아니겠지?”



나는 지금 불안을 겪고 있나요,

아니면 읽고 있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안이 찾아오면 

그저 '견디거나' '없애려' 애씁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는 것만큼 

지치는 일은 없죠..,



읽히지 않은 불안은 

나를 무너뜨리는 소음이지만, 

제대로 읽힌 불안은 나의 길을 여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  함께 요가로 몸의 긴장을 풀고, 

명상으로 호흡을 되찾고, 

감정코칭으로




내 불안의 패턴을 읽어내려가는  

여정을 함께합니다.


나의 불안 사용 설명서 클럽 💭 

요가 · 명상 · 감정코칭으로

회복의 힘을 쌓아가는 시간

나의 불안 사용 설명서 클럽은

이런 분들께 추천 드려요

1. [성과 압박] 머릿속 스위치가 꺼지지 않는 리더 


  • 책임감과 성과 압박으로 늘 긴장 상태(Tension)에 놓여 있는 분
  • 침대에 누워서도 내일 할 일과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잠 못 이루는 분
  • 휴식조차 '생산적이어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마음 편히 쉬지 못하는 분

2. [미래 불안] 환경 변화에 민감한 완벽주의자


  • AI 시대, "나만 뒤처지는 게 아닐까" 하는 막연한 압박을 느끼는 분
  • 수많은 선택의 순간 결정 장애와 에너지 소진을 경험하는 분
  •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질수록 오히려 행동이 마비되는 분

3. [신체 신호] 몸의 경고를 무시해온 고몰입 실무자


  • 이유 없이 어깨가 굳고, 늘 소화가 안 되는 신체적 신호를 느끼는 분
  • 스트레스를 버티며 몸과 마음의 연결이 끊어졌다고 느끼는 분
  • 명상이나 요가를 시도해 봤지만, 잡생각이 많아 오히려 더 스트레스를 받았던 분

4. [자기 주도] 불안을 '자산'으로 바꾸고 싶은 전략가


  • 불안을 나를 성장시키는 '데이터'로 활용하고 싶은 분
  • 내 상태를 객관적인 좌표로 읽어내는 '문해력'을 갖추고 싶은 분
  • 나만의 '회복 프로토콜(My Manual)'을 만들어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싶은 분

*단순 요가수업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나의 불안 사용 설명서 클럽 💭 

요가 · 명상 · 감정코칭으로

회복의 힘을 쌓아가는 시간

불안을 끌어안는
4단계 프로세스

✔  1. 위치를 찍고 

✔ 2. 몸으로 확인하고 

✔ 3. 패턴을 읽고

✔ 4. 나만의 기준을 만듭니다.




불안의 패턴을 읽어가며
불안을 끌어안는 4가지 단계를
 함께합니다.

1. 나의 감정 좌표를 찍습니다.


불안은 막연한 감정이 아니라  

‘안정감’과 ‘에너지’라는 두 가지 축 위에서 
움직이는 정보입니다.


"나는 지금  에너지가 과하게 올라간 상태인가,  

아니면 점점 꺼지고 있는 상태인가?

그리고 그 상태를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안정감이 있는가?"


이 두 가지를 함께 바라보는 순간,  

내 상태는 하나의 ‘좌표’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이 좌표 위에서 

단순히 ‘상태를 확인’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지금의 위치를 기준으로

무엇이 나를 이 상태로 만들었는지 이해하고 

이 상태가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읽어내며 

나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고 싶은지 선택하게 됩니다.


불안은 더이상 막연한 감정이 아니라 

다룰 수 있는 ‘데이터’가 됩니다.


불안클럽


2. 몸으로 직접 확인합니다.

불안은 머리보다 먼저 몸에서 시작됩니다.

12가지 동작과 가이드 명상을 통해

몸이 어떻게 긴장을 만들고, 유지하고, 

반응하는지 직접 경험합니다.


이 시간은 잘 해내는 시간이 아니라, 

내 몸을 관찰하는 시간입니다.


예를 들면,


  • 아기자세 → 내가 처음 긴장하는 지점 발견
  • 나무자세 → 흔들릴 때 나의 반응 패턴 인식
  • 사바아사나 → 상태와 나를 분리하는 경험


각 동작은 단순 스트레칭이 아니라

신호를 감지하고, 패턴을 발견하고, 회복을 연습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불안은 머리가 아니라 몸에서 
먼저 시작된다’는 것을 체험합니다.




3. 질문을 통해 나를 해석합니다

같은 상황에서도 우리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반응합니다.

누군가는 버티고, 누군가는 도망가고,

누군가는 스스로를 몰아붙입니다.


우리는 그 반응을 질문으로 붙잡습니다.


  • 나는 어떤 순간에 몸이 먼저 긴장하는가?
  • 나는 무엇을 내려놓지 못한 채 붙잡고 있는가?
  • 나는 흔들릴 때 어떤 반응을 보이는가?
  • 나는 언제 숨을 멈추고, 무엇을 견디고 있는가?
  • 나는 어떤 생각을 가장 자주 반복하고 있는가?



‘감정’이 아니라 ‘패턴’을 읽는 

능력’을 갖게 됩니다



불안클럽

4. 나만의 불안 사용 설명서를 만듭니다.

세션의 마지막에는 오늘의 데이터를 정리합니다.


내 몸이 보내는 신호

내가 반복하는 반응

나를 회복시키는 방식


이 모든 것을 바탕으로 

나를 다루는 가장 확실한 기준을 세웁니다.


예를 들면,

  • 나는 불안할 때 몸의 __________ 부분이 가장 먼저 긴장된다
  • 나는 주로 __________ 에 대한 걱정을 반복하는 편이다
  • 나는 막연한 불안이 올라올 때 __________ 하는 방식으로 반응한다
  • 나는 __________ 을 통해 가장 빠르게 중심으로 돌아온다



불안을 없애는 방법이 아니라,

지금의 상태를 정확히 읽고 다루는

'기준'을 갖게 됩니다. 



불안클럽
 

 



 

나의 불안 사용 설명서 클럽 💭 

요가 · 명상 · 감정코칭으로

회복의 힘을 쌓아가는 시간

그렇게 우리는 마침내
이런 결과를 얻게 됩니다.


1️⃣ 나만의 '불안 신호' 식별 데이터 (Personal Signal Data)


막연하게 "기분이 안 좋다"가 아닙니다. 

12가지 동작을 통해 확인한 내 몸의 반응을 바탕으로, 

'내가 불안할 때 가장 먼저 굳는 근육'과 '호흡이 끊기는 지점'을 정확한 데이터로 식별해냅니다. 

이는 평생 사용할 내 몸의 조기 경보 시스템이 됩니다.

2️⃣ 즉시 실행 가능한 'SOS 회복 프로토콜' (Immediate Recovery Kit)


중요한 미팅 직전이나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순간, 

타인에게 들키지 않고 30초 안에 내 신경계를 안정시킬 수 있는

나만의 동작과 호흡을 찾아냅니다. 

남의 것이 아닌, 오직 내 몸에 반응이 검증된 방식입니다.

3️⃣ 감정을 객관화하는 '내면 문해력' 관점 (Inner Literacy View)


불안에 압도당하는 '감정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 

그것을 내 상태를 알려주는 '지표'로 바라보는 전략적 시각을 갖게 됩니다. 

이제 불안은 제거 대상이 아니라, 

내가 지금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이정표가 됩니다.

4️⃣ 당일 완성하는 '나만의 불안 사용 설명서' (My Own Manual)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끝내지 않습니다. 

워크숍 현장에서 나무 코치의 가이드에 따라 직접 작성한 

[나의 상태-반응-회복] 시트를 손에 쥐고 돌아갑니다. 

흔들릴 때마다 꺼내 볼 수 있는 당신만의 유일한 가이드북입니다.

"흔들리는 일상에서 나만의 중심을 잡는

 '내면 문해력' 수업"


나의 불안 사용 설명서 클럽 💭 

강사님 소개

내면의 언어를 

통역하는 가이드

나무코치님이 함께합니다.


나무 코치

한희연 강사님

"당신이 불안한 이유는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단지, 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소음’으로 오해하고 있을 뿐입니다."  

  • 현) Double H 대표
  • 현) 요가 코칭 라이프 ‘나무 살롱’ 운영
  • 현) 서지원컴퍼니 파트너 강사
  • 한국 코치협회 홍보위원회 홍보국장
  • 주식회사 ‘이플러스코리아’ (마케팅 차장 )
  • 마케팅 대행사 ‘로그인디’ (마케팅 팀장)
  • 주식회사 ‘말랑스튜디오’ (CMO)
  • Google Incubating Program ‘Black Box’
  • 한국 외국어 대학교 경영 대학원 마케팅 (석사)
  • 미국 Columbia College, MO 마케팅 (학사)
  • RYS 500 국제 요가 강사
  • 한국 코치 협회 KPC 전문 코치
  • 버크만 시그니처 디브리퍼

나의 불안 사용 설명서 클럽 💭 

요가 · 명상 · 감정코칭으로

회복의 힘을 쌓아가는 시간

자주 묻는 질문 🙋

Q. 저는 요가를 잘 못하는데 참여해도 괜찮을까요?


네, 전혀 문제 없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동작을 요가 수업이 아닙니다.

‘잘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몸의 반응을 관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유연성이나 경험과 관계없이
현재 내 몸의 상태를 알아차리는 데 집중합니다.

Q. 명상이나 요가를 해봤는데 오히려 더 힘들었어요


많은 분들이 비슷한 경험을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생각을 비우는 명상’이 아니라
몸을 통해 상태를 읽는 과정입니다.

잡생각을 없애려 하기보다
지금의 반응을 그대로 관찰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훨씬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Q. 준비물이 있나요?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는 복장으로 오시면 됩니다.
요가 매트 및 필요한 도구는 현장에서 제공됩니다.

참가가 확정되면 별도로 안내 드립니다. 

Q. 운동 강도가 높은 편인가요?


강도 높은 운동이 아닙니다.
몸을 몰아붙이기보다

현재 상태를 느끼고 관찰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이런 프로그램은 처음인데 괜찮을까요?


네. 모두가 참여 가능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특별한 지식이나 경험 없이도
지금의 나를 그대로 관찰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지금 보신 이 과정을 

우리 기업 임직원을 위한

맞춤 힐링·마음챙김 기업교육으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